정보 변경내역부터 만료 및 재운영 시점까지 조직 히스토리를 확실하게 남겨보세요!
Chapter.1
지금은 조직 재정비 시간! 느슨해진 회사에 긴장감을 줘
무릇 회사라면 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고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할 거예요. 점점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것이죠.
조직 개편은 다양한 유형이 있어요. 각자의 장점을 더해 시너지를 내도록 서로 다른 조직을 통합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작은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을 세분화하기도 해요. 그런가 하면 세분화된 부서를 별도의 조직으로 키우기도 해요. 코로나 발병 이후 감염병 대응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한 것처럼 말이죠.
시장점유율을 높이려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겠어요.
고객 친화적인 기업으로 인식되도록 방향을 잡아볼까요?
물론 지나치게 잦은 조직 개편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회사는 어느 한 명의 생각만으로 독단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내면 반짝이는 좋은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을 거예요!
Chapter.2
기록? 중요하지! 그런데… 지난 기록이 날아갔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 맥킨지가 2015년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회사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을 때 약 20%만이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해요. 다시 말해 80%는 실패로 돌아간다는 거죠. 이는 오히려 생산성을 떨어트리고 회사 운영에 커다란 해를 가져올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성공적인 조직 개편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 걸까요?
기록은 회사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조직을 개편할 때마다 새로운 조직 정보를 기록할 거예요. 조직도도 새로 만들 테고요. 여기서 간과하기 쉬운 점이 있어요. 바로 ‘현재’만을 기록한다는 것! 우리가 매사에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나중에 꺼내보기 위해서잖아요. 참고서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과거 조직 정보는 날아가고 개편된 정보만 남는다면? 개편된 조직이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변수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워요. 과거 비슷한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텐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그룹웨어프로 공식 블로그 콘텐츠를 참고 해보세요!
Chapter.3
“3년 전 조직도 기억나시는 분?” 여기요, 프로가 기억해요
그래서 프로는 변경이력을 통해 정보를 시점별로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해 두었어요. 조회 기준일을 설정하면 특정 시점에 조직 체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었는지 지난 조직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또 각 조직을 누르면 변경이력을 볼 수 있어요. 과거 조직명이 무엇이었는지, 상위 조직은 어디였는지, 주요 업무와 목표는 무엇이었는지 모두 남아 있죠. 또한 조직 운영이 만료되면 종료일자를 지정하여 만료 처리할 수 있어요. 반대로 시작일자를 새로 지정하여 만료되었던 조직을 다시 운영할 수도 있고요.
우측 상단에서 조회 기준일을 설정해 볼까요? 2021-08-01로 설정했을 때 뉴컴게임즈 조직도를 보세요! 적은 조직으로 이제 막 출발선을 넘어 달리기 시작했던 때인가 봐요. 반면 2022-11-01로 설정했더니 1년 전보다 조직 수가 늘었어요! 훨씬 탄탄한 체계를 갖추어 움직이는 것 같고요. 앞서 소개했듯이 각 조직을 누르면 현재 조직 정보는 물론 변경이력까지 모두 볼 수 있어요. 미래를 위한 과거 정보, 빠짐없이 차곡차곡 기록해 보세요!
조회일을 2021-08-01로 설정했을 때
조회일을 2022-11-01로 설정했을 때
Chapter.4
프로에 남긴 지난 기록에서 진정한 인사이트를 얻다
하나하나 쌓아온 기록이 오래도록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게 다방면으로 활용해 보세요. 과거에 어떤 조직이 어떠한 목표를 품고 어떻게 움직였는지 들여다 본다면 지금의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떠올릴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어느 시점에 어떤 조직이 왜 만료 처리되었는지, 반대로 왜 재운영되기 시작했는지를 본다면 지금의 회사 내・외부 상황을 파악하기도 한결 수월해질 거예요.









